작품 소개:

어느 날 발견되는 고양이 수염처럼
견출지와 포스트잇 위 이름처럼
시간에 붙어버린 음악과 영화로
세 겹의 주석을 달아 둔 서울생활 갑판일지




작가 소개:

김서우金曙䨒

 

의뢰인의 전화를 받고 디자이너로 전직했다. 책을 만들고 알리는 일을 했다. 작은 미용실 창가에 볕에 바랜 어린이책을 그대로 둔 마음에 대해 생각하기를 좋아한다. 전직 일자는 요한 제바스티안 바흐의 생일. 저녁이면 4월에도 솜 점퍼를 입는다.


viavoid@naver.com

 

 

illust 최보연

뉴욕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하고 디자인과 일러스트를 같이 하고 있다. 상상 속의 고양이와 함께 지내며 산다.

Bo@boyeonchoi.com

[소설] 고양이는 공동주거의 꿈을 꾸는가

₩3,500가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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