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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품 소개: 

죽은 두시를 이십사인치 트렁크에 구겨 넣었다.

죽은 두시를 위해서 해 줄 수 있는 것은 바다가 보이는 곳으로 가, 흙에서 흙으로 돌아갈 수 있게 묻어주는 것 뿐. 

 

죽음에 대한 환상적인 이미지와 파편, 

혹은 잠들기 전에 머릿속을 맴도는 목소리 같은 이야기.

 

 

 

작가 소개:

김계피

소설을 씁니다.

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는 글쓰기 노동자이자 페미니스트. 

트위터 @kim_kyepi 

 

[소설] 고독한 두시의 킬러 네시, 일곱시

₩2,500가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