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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곳은 언어로 하는 모든 움직임과 반응을 담는 아카이브 프로젝트입니다.

소설가 차현지가 큐레이터가 되어, 청탁과 리뷰를 싣습니다.

다양한 게스트 큐레이터와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프로젝트를 도모합니다. 

글을 쓰는 행위는 언어 그 자체에 대한 대리보충입니다. 

그리고, 우리는 우리의 글쓰기가 서로의 대리보충이기를 원합니다. 

다양한 작가들의 참여와 그들이 만든 텍스트의 리액션이 타래처럼 엉키며 비평의 장을 확대하고,

신선하고 상큼한 포맷의 텍스트들이 자유롭게 드러누울 수 있는 장소가 될 것입니다. 

글을 쓰는 자는 모두 작가. 글에 대한 책임이 있는 자는 모두 작가. 

이곳을 서로에게 반응과 반응의 장소로 이용하십시오. 자유와 해방은 모두 당신의 것.

우리의 파급력이 어떤 속도로 어디를 향해 돌진할지는 알 수 없지만, 

우리는 말할 수 있습니다.  

그럼에도, 우리의 파급력은 현재진행형입니다. 

text shop

​원고 청탁을 받습니다. 

aimersamo@gmail.com

​원고 투고를 받습니다.

subjectreactsupplement@gmail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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